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단지형 주택’, ‘블록형 단독주택’ 붐을 선도해온 ‘라피아노(LAFIANO)’가 수도권 동북부에 최초로 들어선다.

디벨로퍼 알비디케이(RBDK)는 올 하반기 중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890-1, 3 및 891-1번지 일대에 ‘양주 옥정 라피아노(가칭)’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주 옥정 라피아노’는 라피아노 브랜드의 아홉번째 단지로, 최근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트렌드 확산과 재택 근무 증가로 단지형 주택의 인기가 높아지는 추세 속에서 단순 주거 단지를 넘어선 ‘새로운 주거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간 알비디케이는 아파트의 획일화된 주거에서 벗어나면서도 일반적인 단독주택보다 관리가 쉬운 타운홈이란 새로운 주거 개념을 구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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